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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작 본인은 기대 하지 않았다곤 하지만.....
은근히 첫수상소감을 기대했는데...
[물론 스위니토트가 아에 트로피를 못 받은것이 아니고 미술상 수상을 했으니까.]

골든글러브처럼 뮤직컬 부분 따로 있었으면 받았을까?
음악 부분 [특히 주제가 부분]도 내심 기대하고 있었지만 '영화를 통해 처음 알려져야된다'는 조건이 뭐냐.
정작에 수상한 원스는 다른영화에서도 나오고 부른 가수도 있다며~!! 그런데 스위니토트는 아니고..뭐냐...

Thre Will be a blood 였나 아니면 처음에 나온 다른 영화였나[ 제목 기억안나서...]  남우주연상까지 2개나 [ 물론 아직 그 뒤에 이어질 시상부분은 보지 않았으므로, 후에 상을 더 탈 수 있는 가능성-.] 어쨌거나 저쨌거나 혹시나  조니뎁을 ' 아카데미 시상식엔 후보로써 많이 오르지만 상복 없는 배우'로 내 동생에게 인식되어 있으면 매번 TV를 볼때마다 뭐라고 할텐데...

그리고 마법에 걸린 사랑....  이거 제 2의 드림걸스 사태인건가....  후보작에 오른곡 3곡중에서 상탄곡 아무것도 없다는...  역시 많이 올라온다고 해서 좋은건 아닌듯.

그리고 작가파업의 여파였나 전년에 비해서 볼거리가 줄어 든거 같아서... 뭔가 아카데미 같지 않네..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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